'twitter'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8.09 Twitter의 서비스 변화 과정.
  2. 2009.09.22 트위터가 도대체 뭐야? - 입문자를 위한 간단한(?) 설명서
  3. 2009.08.26 도참(도토리속 참나무) 트위터 마케팅! + 간단한 돈가스 만들기.
  4. 2009.07.07 티맥스 윈도우 행사장 이야기. (8)

Twitter의 서비스 변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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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twitter.com 의 내용을 참고해서 간단하게 정리.
번역 잘못해서 잘못 적은 것도 있을테고, 잘못된 정보도 있을테고. 빠진 부분도 많을꺼다.
  • 2006년 7월 13일
    • 서비스 Open
  • 2006년 9월 7일
    • 웹과 폰으로 친구 추가 기능 추가
    • 다른 웹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는 뱃지(웹 위젯) 추가
    • 폰으로 친구의 updates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 추가 
  • 2006년 9월 14일
    • 위치정보 추가
  • 2006년 9월 27일
    • 한 개의 트위터 업데이트 정보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 추가
    • RSS 기능 추가
  • 2006년 10월 10일
    • 한 개의 트위터 업데이트 정보와 RSS기능 강화
    • API 추가
  • 2006년 10월 20일
    • 트위터에 가입하기 쉽도록 바꿈.
  • 2006년 10월 26일
    • Jobber 메신저 지원 추가
  • 2006년 11월 7일
    • 개인 트위터 페이지를 변경 가능하도록 만듬.
  • 2006년 11월 14일
    • Favorite 기능 추가 삭제 기능 추가
    • Top 10 Favorite Twitters 기능 추가
    • Message기능 추가
    • Timestamps 기능 추가
    • User Search기능 추가
  • 2006년 12월 5일
    • AIM 메신저 지원 추가
  • 2007년 11월 24일
    • Track 기능 추가
  • 2007년 12월 15,16,17일
    • T-Mobile 문제, Downtime 문제 해결
  • 2008년 2월 12일
    • 성능 향상.
  • 2008년 2월 27일
    • Timeline 이상 수정.
  • 2008년 5월 12일
    • replies 관련 기능과 설정 추가
  • 2008년 11월 18일
    • 속도를 위한 Ajax 사용
    • Action icons 추가
    • 더 가볍고 예쁘고, 간단하게 만듬.
    • 사용자 디자인 추가
  • 2009년 3월 30일
    • Replies Feature 바꾸고 mentions으로 추천.
  • 2009년 4월 30일
    • 검색기능 추가
  • 2009년 9월 10일
    • Advertising, Ownership, APIs, SPAM 에 대한 약관변경 
  • 2009년 11월 2일
    • List기능 추가
  • 2009년 11월 5일
    • Retweet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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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도대체 뭐야? - 입문자를 위한 간단한(?)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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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위터가 뭐야? 뭘 적어야 하는거야? 어떻게 적으라구?

   친구들에게 트위터가 뭔가 설명할 때, 핵심 단어들은 대개 마이크로 블로깅, 일상 생활 이야기, 140자의 철학 등이 된다. 하지만, 좀 이해하기 힘들지 않은가? 마이크로 블로깅이라고 하면 블로깅이 뭔지 모르는 사람도 수두룩 하다. 일상 생활이라고? 일상 생활 이야기는 뭐라고 해야해? 이야기하기 좀 막막하지 않은가? 140자의 철학? 왜 꼭 140자로 적어야해? 그냥 원하는 만큼 조금만 적으면 안돼? 설명하려면 길고긴 이야기를 해야될 경우마져 생긴다.
   자, 그럼 트위터가 뭔가? 컴퓨터 잘 모르는 사람에게 설명해주려면 어떻게 설명해줘야하나? 이건 큰 고민거리가 되어버린다. 머리를 식히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설명을 시작해볼까?
   먼저 문자를 생각해보자. 이건 140자와도 관련있는 것[각주:1]이라 좀 트위터에 대해 잘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트위터는 문자를 남들에게 공개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친구에게 일상생활을 재잘되지 않는가? 트위터를 잘 하는 방법? 그냥 웹에다 문자한다고 생각하고 적는거다. '오늘 아침을 굶었더니 배고파', '와~! 친구가 빵을 나눠줬어요~!', '이 제품은 OO해서 좋은 것 같은데?', '이런방법도 있어요!' 같이 말이다. 그러다 남들 이 적은 글에 '@아이디'표시로 댓글(reply)을 다는 것이다. 만약 junichel이 '요즘 모기가 너무 많아요' 라고 적었으면 거기에 댓글 달고 싶으면 '@junichel 모기 정말 귀찮아요. 손쉽게 모기를 쫒는 방법 없을까요?' 라고 댓글 달 수도 있는 것이다. 댓글 말고도 그 글에 대해 동감하고 퍼뜨리고 싶은 글 이라면 RT(retweet)로 동감한다는 표시를 할 수도 있다. 'RT: @junichel: 요즘 모기가 너무 많아요' 같이 말이다. 거기에 자신의 의견을 조금 추가하고 싶다구? 그렇다면 RT: 뒤에 자신의 의견을 추가할 수도 있다. 'RT: 모기 정말 귀찮아요. @junichel: 요즘 모기가 너무 많아요' 하는 식으로. 다른사람은 RT앞에 쓰는 사람도 있고, retweet을 뒤에 (via @junichel) 과 같이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고? 상관없다. 좋을대로 하면 된다. 다만, 다른사람의 의견과 자신의 의견을 구분해서 볼 수 있도록 적어라.
  
2. follower는 뭐야? 이해할 수 없어!

   트위터를 처음 쓰게되면 follower라는 개념에 대해 적응하지 못하고 '싸이월드에서의 일촌같은 건가?' 하고 생각하기 쉽다. 때문에 처음 트위터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중 하나가 누군가 자신의 트위터를 following 했을 때 '누구세요?'혹은 '실례지만 어떻게 알고 following하신 거에요?' 라는 질문이다. 하지만 비웃지 마라. 나도 그런 실수를 했고,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실수니깐.
   Follower는 그대로 번역하면 추종자다. 더 쉽게 이해하자면 구독자다. 하지만 당신의 트위터를 following 했다고 당신이 더 우월한 것은 아니다. 그저, 당신의 트위터를 보고 좀 더 당신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한 사람일 뿐이다. 누군가 following하면 그 사람이 누군지 단지 찾아가서 트윗들을 보고 마음에 들면 following 해 주면 되는 일이다. following 해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한다면 더 좋은 일이다.
   특정한 사람들만 자신의 글을 볼 수 있게 하고 싶다고? 그럼 설정에서 private 를 선택하면 following을 한 사람들만 볼 수 있게 할 수 있다. 이것을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이지만, 그리 권장하지는 않는다.

3. 단지 재잘대는데 너무 많은 것을 소모한다고?

   재잘대는 것의 파워를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외면하는 것인가?! 트위터는 가장 빠른 소식창구중 하나다. 무슨 뜻이냐고? 정보를 남들보다 빨리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미국의 대통령이 뭔가 한마디 한다고 생각해보자. 이때, 미국 언론들은 그 이야기에 어떤 의미가 담겨있고, 과연 보도해야 하는 말인지 아닌지를 무척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수 시간이 지나 이야기는 전달되게 된다. 하지만, 미국 대통령이 쓰는 트위터를 following하고 있다면? (현재는 http://twitter.com/BarackObama ) 그 이야기를 바로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런걸 어디 활용하냐고?
   현재 기업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가 '회사가 어떻게 평가 받고 있는지, 회사의 제품이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 이다. 트위터에서 검색창에 그 회사의 이름 한번만 넣고 엔터를 치면, 그 순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쫘악 나온다.
   또한 마케팅용으로 쓸 수도 있다. 이벤트의 창구로, 사용할 수도 있고, (KT의 올레 이벤트, 리브로의 책 이벤트, 도참 쇼핑몰의 샘플고기 이벤트 등이 그에 해당한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공지하고, 의견을 받아들이고, 해결해주는 여러가지 창구로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런 창구는 무척 active하게 운용될 수 있다. 더하여 소비자들의 Needs를 확실히 알 수 있다. 이보다 더 좋은 시장정보 자료가 어디있을까?!
   단지 몇가지 예를 들었지만, 이래도 작아보이는가?!

4.그럼 뭘 해야하는데?

   간단하다.
   https://twitter.com/signup
   이 주소로 들어가서 몇 가지만 채우면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재잘되고, 원하는 사람을 following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다.
   그럼 즐거운 트위터 생활을 기대하며 이만 마친다.


덧붙임. 이 글 쓴 사람의 트위터 주소는 뭐냐고? http://twitter.com/junichel이다.

  1. 미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트위터를 이용한다. 이때 핸드폰으로 보낼 수 있는 최대 문자의 갯수는 140가 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용 가능한지 확실하지 않지만, 다른 서비스를 이용해 한번 거쳐 이용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알고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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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참(도토리속 참나무) 트위터 마케팅! + 간단한 돈가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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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속 참나무에서 트위터를 통해서 샘플용 고기(300g)을 하루 선착순 10명에 한해서 나눠주고 있다.
참가하는 방법은 @docham08을 follow하고 알려주는 시간에 신청하면 된다.

어제 돼지등심을 신청해 오늘 택배를 통해 받게되어 사진기를 빌려 찍어서 올린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5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26 16:42:44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26 16:42:55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8:26 16:43:31


이 고기는 돈가스( 포크 커틀릿 )을 만들어 먹었다.

고기는 먹기좋은 크기로 몇조각으로 나뉘어 있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우선 3조각을 꺼내고 남은 것은 냉동실에 넣어두었다.

우선 꺼낸 고기는 소금과 후추로 잠시(나머지 재료를 준비하고 팬이 달궈질 시간?) 동안 저며두었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70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26 17:43:40


그 동안 묻힐 계랑이랑 가루를 준비해놓았다.
빵가루를 따로 가지고 있지 않았기에 부침가루와 밀가루가 있던 것을 적당히 섞어 대체했다.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10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26 17:52:39

팬에 기름두르고 튀겨서 꺼냈다. 혼자찍었기에 튀기는 장면은 생략.

자, 완성!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26 18:17:26


이제 시식해야지.

FUJIFILM | FinePix F31f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8sec | F/2.8 | 0.00 EV | 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09:08:26 18:24:33

도토리속 참나무가 번창하길 기원하며 이만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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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윈도우 행사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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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트위터의 글과 생방송 동영상 (: mms://mediaxpert.nefficient.co.kr/xpert_kor)을 참고해서 씁니다.
참고한 트위터는 fxman : http://twitter.com/fxman82 (기자회견부분)입니다. 지금 허락받은 트위터 내용들을 기준으로 적습니다.

TMAX윈도우가 모습을 보였습니다.

기자회견 모습부터 보겠습니다.

1. 시연 컴퓨터는 3대, 트위터에 들리는 이야기로는 그 중 TMAX 윈도우는 한대, 나머지 2대는 XP

일단 한대가 화이트 스크린이 떠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두대, 이것도 오후가 되자 치워지는군요.

화이트 스크린이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언급하죠.

2. 박대연 회장이 연설을 시작합니다.
서론은 생략하겠습니다. OS관련 이야기만 정리하겠습니다.
  • 윈도의 모든 API를 제공. 윈32와 다이렉트X, MFC 등 윈도의 모든 API를 제공.
  • 티맥스 윈도는 MS에서 사용하던 ‘모든’ 프로그램과 데이터 파일들을 아무런 추가적 조치 없이 그대로 쓸 수 있음.
  • 윈도에서 작동하는 모든 디바이스 드라이버들을 그대로 설치해 실행 가능.
  • 그러나 하드웨어 업체들은 다 미국 업체. 도움 받았다면 4월에 나왔을 것.
  • 마이크로 커널을 채택.
  • 멀티플 OS 지원. 리눅스, 유닉스, 윈도 기반 모든 어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
  • 티맥스 윈도에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내장
  • 12월에는 MS와 다른 UI를 선보이게 될 것.
  • 2011년 진출, 2015년까지 세계시장 점유율 30% 목표.
  • 오피스와 브라우저는 기본으로 탑재.
3. 데모 시연

바탕화면 아이콘은 내컴퓨터와 휴지통, 내문서 폴더, 스타크래프트(!), 뭔가 워드파일 5개


MS 워드 2003으로 작성된 문서가 호환된다고 합니다.
스타크래프트 띄우자 화이트 스크린. 그리고 잠시 후 스타크래프트가 실행됩니다.
로딩이 깁니다. SCV가 미네랄을 캐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프로메일, 프로포인트, 프로워드를 차례대로 시연합니다.

브라우져인 스카우터 시연이 있습니다.

  • 자체 미디어 재생기를 통해 윈미플, 어도비플래시 동영상을 브라우저상에서 지원
  • 네이트사이트 게임 틀린그림찾기가 문제없이 실행됩니다.
  • 기업은행 접속하여 인터넷 뱅킹하는 화면을 보여줍니다. 자동으로 엑티브엑스를 설치해 실행하는 장면이 보인다고 하는군요. 설치를 묻는 창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 acid 3 접속. 99점.
  • 액티브 액스 설치 여부를 묻는 창이 뜨는 것이 디폴트

4. 사양

권장사양 :
128메가 램, 펜티엄 및 셀러론 제품군, AMD k6/애슬론/듀론 제품군 호환 프로세서,
1.5기가 하드디스크 공간,
800*600 비디오어댑터와 모니터.

최소사양 :
cpu 233mhz 이상
64메가램 이상

5. 가격 :
윈도 프로페셔널의 절반-2/3

6. 일정

공개 베타테스트가 10월에 이뤄질 예정 : 2000명 수준이나 정확한 숫자는 미정.
11~12월에 정식 출시

생방송으로 보고싶으시면
mms://mediaxpert.nefficient.co.kr/xpert_kor 로 접속해서 보세요.

자세한 Q&A

[디지털데일리] [2보] “티맥스 윈도, MS와 100% 호환 목표”
: http://news.nate.com/view/20090707n09611

이제 여기서부터 오후 행사를 보고 추가합니다.


1. 연설입니다. 위와 중복되는 내용은 제외하겠습니다.
  • 이름이 TMAX 윈도 9 인 이유는 2009년에 내놓기 때문. 11이 2011년에 나올 예정.
2. 데모입니다. 김대승 본부장(티멕스 상무)이 사회를 하는군요.
  • 데모 서론이 지나치게 깁니다.
  • 선임연구원이 바톤을 이어받습니다. 100억주고 데려왔다고 하는군요. 다시 OS가 개발이 어렵다는 이야기로 한참 이야기하는군요.
  • 티맥스 윈도우의 특징 - 슬라이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직 데모는 멀었습니다. 38pages
    • 호환성
      • MS프로그램이 작동한다, UNIX계열 OS에서도 동작한다.
      • 어플리케이션 레벨, 드라이버 레벨 호환 둘 다 가능
    • 작은커널
      • 동작이 빨라짐
      • 버그가 생길 가능성이 줄어듬
      • 나머지는 user level
      • 핵심적인 기능들을 모듈화
    • 멀티플OS
      • 모든 프로그램을 수정없이 사용가능하다. 이 부분은 위의 호환성과 겹치는 듯 합니다.
    • DB
      • DATA관리는 모두 티베로라는 DB를 이용
    • 보안
      • 기업용 접근통제에 대해서는 강력한 접근통제 솔루션 가능 - 강제적용, 중앙관리, 로그.
      • 사용자에 대해서는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중.
    • 사용자경험
  • 데모입니다.
    • 바탕화면을 보여줍니다.
    • 동영상을 시연합니다.
      •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시연합니다.
      • 동영상 플레이어는 직접 만든 것입니다.
      • 소리가 튀고 끊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캡쳐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 MS WORD 2003을 보여줍니다.
      • 문서를 띄우고 새문서를 만드는 것을 보여줍니다.
      • 캡쳐한 그림을 삽입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띄우는 것을 보여줍니다.
    • 스타크래프트를 보여줍니다.
      • 로딩시간이 깁니다.
      • 리플레이 저장한 것을 보여줍니다.
    • 시연장면 동영상으로 보려면 여기 (클리앙 자유게시판)를 누르세요.
3. 티맥스 오피스와 브라우져인 스카우터의 소개를 시작합니다.
  • 김창완 수석이 프리젠테이션을 시작합니다. 25pages
  • 오피스 부분
    • 문서형식이 OOXML, ODF, MS Binary File(xls, doc, ppt 등)를 모두 포용하려 하였음.
    • 모든 경우의 수에 대한 실험으로 호환성을 하였음.
    • MS제품에 있는 기능을 모두 개발하여 추가하였음.
    • 멀티코어 아키텍쳐에서 적합하도록 만들었음.
    • 기업 업무에 적합한 제품
  • 브라우져 스카우터 부분
    • 국내 웹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를 언급하는군요. ActiveX, 웹표준. 이 부분은 동감갑니다.
    • 웹표준을 완전히 지원하도록 만들었음.
    • acid3 성적 99/100 점을 받음. 100점 가능했지만 국내 환경 지원을 위해 기술적으로 100점 포기
    • IE에서만 지원하는 DOM API, IE전용 JAVA script 지원, 브라우져를 IE로 인식하도록 만듬.
    • ActiveX 완전하게 지원하도록 만듬.
      •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할 가상환경이 따로 있음. 네스케이프의 브릿지 구조를 사용
      • 이벤트, 함수, Java script 모두 지원 가능하도록 설계.
  • 데모 시작
  • 오피스부터 시작합니다.
    • 하와이 여행이라는 테마를 잡고, 데모를 시작합니다.
    • 파일을 MS워드로 작성하고, 이것을 프로워드로 열어서 확인하고, 변경하고, 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 두 프로그램이 똑같이 동작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스카우터를 시작합니다.
    • IE로 acid3를 들어가서 20점을 받는 것을 보여줍니다.
    • 스카우터로 들어가서 99점을 받는 것을 보여줍니다.
    • 네이버에 가서 로그인 하여 메일 확인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 네이버 메인에 있는 플레시가 잘 동작하고 있고, 유투브 동영상도 잘 재생됩니다.
      • 영화 예고편 동영상도 잘 재생됩니다. 재생되는 화면은 자체적으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 ActiveX를 이용한 게임을 보여줍니다. 기자간담회에서 보여줬던 게임을 보여주는군요.
    • 은행권 사이트를 보여줍니다.
      • 우선 firefox를 이용하여 은행에 접속하여 안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스카우터로 기업은행에 들어가서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군요.
  • 데모가 끝났습니다.
4. 공연을 하는군요.
이 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크흑 윤하가 공연을 하다니! 배경은 그냥 MR인것 같은데?
공연부분은 여기서 확인해주세요. http://erwin.egloos.com/4183013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운 행사입니다.
전체행사중에 대부분이 프리젠테이션이고 데모는 잠시 밖입니다.
실제 PPT를 할 때 쓰는 것은 XP인 것 같군요.

+ 실제 동작 동영상이 있군요.
  조금 암울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FsHAbo57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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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enpd.tistory.com BlogIcon SEEnPD 2009.07.07 16: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 좋은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
    정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 ㅋ

  2. TePisces 2009.07.07 16: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왜 프로그램 시연은 윈도우로 하는거 같을까요?
    밑에 작업표시줄이나, 휴지통 아이콘을 봐도 XP 같네요
    설마... Tmax Window의 XP 테마인 걸까요?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7.07 16:46 신고 address edit & del

      UI는 현재 XP를 따라했다고 하는군요.
      오피스나 스카우터를 시연할 때는 XP에서 한 것 같군요.

  3. 이심호 2009.07.07 16: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관심이 많았는데!! 잘 정리해준 내용때문에, 어떤 내용이었는지 잘 보고 간다.
    그나저나 의혹을 사고 있는 라이센스문제, 커널 문제, 드라이버문제는 어떻게 되는거지? 해명안하려나.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7.07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심호형~! 오셨다가시는군요!
      라이센스, 커널 관련해선 자세히 설명 안하네요.

      드라이버는 윈도우용을 쓸 수 있다고 설명했는데 정말 그런지는 나와봐야 알겠죠.

  4. dalo 2009.07.07 17: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실제 사용기 이라고 하는군요.
    http://search.daum.net/search?w=tot&t__nil_searchbox=btn&nil_id=tot&top_sp=&stype=tot&q=%C1%F7%C1%A2%20%BD%E1%BA%BB%20%C6%BC%B8%C6%BD%BA%20%C0%A9%B5%B59%20%22%BE%C8%C1%A4%BC%BA%C0%BA%20%BE%C6%C1%F7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7.07 17:30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이런 것도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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