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eenshot'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6.30 티맥스 윈도우 스크린샷 공개?! 뭔가 이상한데? (49)
  2. 2009.03.11 아이팟 터치와 구글 캘린더, 주소록을 공유해보자. (2) (6)
  3. 2009.03.11 아이팟 터치와 구글 캘린더, 주소록을 공유해보자. (1)
  4. 2008.12.27 iPod Touch 사용자가 잘 모르는 버튼 기능. (2)

티맥스 윈도우 스크린샷 공개?! 뭔가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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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윈도우 스크린샷이 공개되었습니다.

[전자신문] 티맥스코어, '티맥스 윈도' 화면 공개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5_00001&id=200906300036
[산업뉴스] 티맥스 윈도 "MS 윈도와 닮은꼴"
: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388809
[보안뉴스] 티맥스 윈도 공개 D-7, 스크린샷 공개
: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6821&kind=1

위 링크로 들어가보면 티맥스 윈도우 스크린샷과 함께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ebn쪽이 좀 더 고해상도군요.

아래 스크린샷은 ebn에서 가져온 스크린샷입니다.


스크린샷을 보면 뭔가 이상합니다.

폴더 이름은 호환성을 생각해서 윈도우와 같이 하였다고 생각하지만, 저기 보면 C드라이브 이름이 WINXP입니다.

그리고 지금 C드라이브가 열려있는데 왼쪽에 있는 폴더목록에는 국민은행, HNC, intel, pki_nts등이 있지만 오른쪽에 있는 목록을 보면 없습니다. 그리고 탐색창의 제목은 로컬디스크인데 왼쪽에 있는 폴더목록에는 WinXP군요.

그냥 딱 보기에는 윈도우에 테마 씌운것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그리고 폴더 목록이 다르게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심지어 이미지편집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겠군요.

제발, 제대로 된 OS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인데 돌아다니는 이야기에 의하면 라이센스문제도 있을 것 같고, 이 스크린샷을 보고는 오히려 불신이 생깁니다.
 

티맥스 오피스보고 추가.



2009년 6월 30일 오후 2시 50분 추가.

SoulKey님께서 전자신문과 ebn(산업뉴스)쪽의 스크린샷이 다르다고 하셔서 다시 전자신문에 들어가봤더니 스크린샷이 바껴있다. 다행히 이전 스크린샷을 따로 가지고 있었기에 비교를 위해 아래에 올린다.

전자신문 스크린샷 바뀌기 전

전자신문 스크린샷 바뀐 후.

좀 더 흐릿하고, 크기가 작아져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탐색기가 창틀을 제외하고 영어로 바껴있네요. 스크린샷의 시간이 동일하다! 역시 예상대로 이미지 편집인 듯 합니다.


2009년 6월 30일 오후 3시 50분 추가.

하도 웃었더니, 배가 다 아프네요.
산업뉴스도 스크린샷이 바꼈습니다.  이 스크린샷이 좀 더 선명하니 올리겠습니다.

웃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아래 두 스크린샷의 주소를 자세히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작아서 안보이면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이 이전 스크린샷이고, 왼쪽이 바뀐 스크린샷입니다.
다른사람들 블로그에 보면 몇개의 스크린샷에 있는 전자정부, TMAX홈페이지 주소표시줄 주소가 똑같이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전자정부 페이지를 TMAX 서버에 깔아서 테스트했겠지' 라는 생각으로 스크린샷을 바라봤는데, 제 생각이 틀렸나봅니다.


간만에 크게 웃었군요.

2009년 6월 30일 오후 4시 30분 추가.

이에대한 티맥스의 답변은 이겁니다.

실무진의 실수라니!
그러면 발표날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혹은 제대로된 운영체제가 아니면 개발자들의 실수가 되는 것인가?

[디지털 데일리] 티맥스 윈도 스크린샷 공개…조작 논란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1524

2009년 6월 30일 오후 5시 10분 추가.
스파이크님이 올린 그림을 보고 저도 비교그림 만들어봤습니다.


확실히 너무 티나는군요.

2009년 6월 30일 오후 10시 20분 추가.
잠시 나갔다온다고 소식이 늦었군요.

티맥스 공식블로그에도 6시에 스크린샷이 올라왔습니다. 상당히 깨끗한 스크린샷입니다.
http://twinblog.tistory.com

모두 가서 오늘 하루 큰 웃음을 준 티맥스에게 응원해줍시다.

자세한 것은 erwin님 블로그의 티맥스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글에 대해서( : http://erwin.egloos.com/4177803)에서 확인해주세요.

ps. 생각해보니깐, 탐색기만 편집한 것이고 나머지는 원래있는 것일 수도 있군요. 편집된 부분은 탐색기부분인듯 하니. 탐색기 디자인이 홍보팀 마음에 안들었나봅니다. :D

2009년 6월 30일 오후 11시 10분 추가.

스크린샷의 편집 툴은 Adobe Photoshop CS4 Windows 입니다!

KLDP에 제가 올린글 티멕스 윈도우 스크린샷이 나왔군요.( : http://kldp.org/node/106703) 에 bushi님께서 단 댓글( : http://kldp.org/node/106703#comment-494200) 을 보면 jpg exif에 CreatorTool이 Adobe Photoshop CS4 Windows 이라고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완전한 정보는 bushi님께서 허락을 하면 아래 추가하겠습니다. 그전까지는 댓글을 보고 확인해주세요. bushi님 허락받고 정보추가합니다.( 2009년 7월 1일 오전 0시 15분 추가. )

file_exp_1.jpg 는, TMAX 의 말에 의하면 "잘못 전달된 디자인 시안"의 브라우저 스크린샷 파일이고,
file_exp_2.jpg 는, TMAX 의 말에 의하면 "이것이 진짜" 브라우저 스크인샷 파일입니다.

[bushi@rose ~]$ jhead -v file_exp_1.jpg 2>/dev/null|grep "<xap:"| sed -e "s|<xap:\(.*\)>\(.*\)</xap:\(.*\)>|\1\t: \2|"
  CreatorTool : Adobe Photoshop CS4 Windows
  CreateDate : 2009-06-24T17:14+09:00
  ModifyDate : 2009-06-24T22:28:46+09:00
  MetadataDate : 2009-06-24T22:28:46+09:00
[bushi@rose ~]$

[bushi@rose ~]$ jhead -v file_exp_2.jpg 2>/dev/null|grep "<xap:"| sed -e "s|<xap:\(.*\)>\(.*\)</xap:\(.*\)>|\1\t: \2|"
  CreatorTool : Adobe Photoshop CS4 Windows
  CreateDate : 2009-06-24T17:14+09:00
  ModifyDate : 2009-06-30T13:42:43+09:00
  MetadataDate : 2009-06-30T13:42:43+09:00
[bushi@rose ~]$

네. 스크린샷의 CreatorTool은 Adobe Photoshop CS4 Windows 입니다. 물론 스크린샷을 찍은 후 약간의 보정을 위해서 사용했을 가능성도 있고, print screen을 누른뒤 파일을 Adobe Photoshop CS4 Windows에 붙여넣기 한 다음, 저장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갑자기 궁금한 것이 생겼는데 TMAX는 Adobe Photoshop CS4 Windows의 라이센스는 가지고 있을까요?

2009년 6월 30일 오후 11시 30분 추가.

도아님의 블로그의 글 티맥스윈도우 스샷, 조작 증거있다!( : http://offree.net/entry/Tmax-Windows-1)를 보고 정보추가합니다. ActiveX 창을 자세히 보면 아래쪽에 원래 없어야할 글자가 살짝 보입니다. 창 테마가 달라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컨셉 그림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문제는 이 컨셉 그림이 만들어진 날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연 나오기는 나오는 것인가?!


2009년 6월 30일 오후 11시 55분 추가.

재미있는 스크린샷 분석?!
위에것이 바뀌기 전, 아래것이 바뀐 후.

2009년 7월 1일 오전 0시 25분 추가.

티맥스 OS의 가 동작하는 동영상이 있습니다. 티맥스 윈도우 프리젠테이션이라는 영상인데 가서 보시길 바랍니다.
초기 티맥스 OS의 모습은 리눅스와 크게 다르지 않군요. 원 목적은 embedded 였었나봅니다.
[㈜ Luthien's 망상공방] 티맥스 윈도우 프리젠테이션
: http://whitebase.egloos.com/4167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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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6.30 13:4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지나가다 2009.06.30 14: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건 짜집긴거 같은데요 스크린샷은요.
    스타트를 눌렀을때는 스타트페인이 파일검색기 창 위로 오버레이가 되야되죠.
    그리고 파일검색기 창이 포커스를 가지고 있으면 스타트 페인은 없어져야 되는게 정상입니다.
    타스크바도 텅텅 비었습니다. 파일검생기 창 띄웠으면 거기에 대한 타스크도 떠야되는데 없네요. 밑에 한줄은 뭐땜시 있는겨.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14:32 신고 address edit & del

      짜집기가 아니면 아무리봐도 이해 안되는 스크린샷입니다. 컨셉 이미지가 아닌 스크린샷이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스크린샷은 실행되는 상태에서 스크린을 이미지로 만든 것이죠.
      포커스라던지, 작업표시줄, 바탕화면이 텅 빈것은 티맥스에서 만든 OS의 특징이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탐색기에 보이는 화면은 이해안갑니다.

  4. SoulKey 2009.06.30 14: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희한한게 전자신문에 뜨는 스크린샷과 ebn에 뜨는 스크린샷이 다르네요.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14:48 신고 address edit & del

      그 사이에 전자신문 스크린샷이 다른 것으로 바꼈군요!

  5. 한량 2009.06.30 15: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바뀐 그림을 보아도 탐색기를 눌러보시면 알겠지만 오른쪽의 회색으로 되어있는
    세부 폴더 내용을 보여주는 화면인거 같은데
    하위 폴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 표시가 없는걸 보면.. 뭔가 이상하군요..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15:36 신고 address edit & del

      편집한 그림이 아닌 스크린샷이라면 '티맥스에서 만든 OS의 특징입니다.' 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아래 작업표시줄을 제외하고는 바탕화면입니다.' 라고 할지도 모르죠.

  6. Favicon of http://erwin.egloos.com BlogIcon Erwin 2009.06.30 15: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자세히 보시면 하위폴더가 아니라 그냥 파일입니다. 왜냐고요? size가 있거든요.;; 아이콘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7. 가루 2009.06.30 15: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시간이 동일한 건 아마
    [ 아직 시간 실시간 반영 기능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
    ...일지도 모르겠습니..(그럴리가)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16:11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럼 OS에 타이머가 없단 소리인데! 뭔가 획기적이네요!ㅋㅋ

  8. 킬딘 2009.06.30 16: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실무진의 실수라는 해명 기사를 보면 "오후 새로운 스크린샷을 배포"했다는데,
    만일 그게 위의 새로운 탐색기 화면이라면... 이 역시 조작이네요.

    먼저, 탐색창의 크기와 위치가 똑같아 보이는 점,
    그리고 제목표시줄에 여전히 "로컬 디스크 (C:\)"라고 적혀있고,
    무엇보다 새 스샷을 잘 보시면 탐색기 창이 파란색 창틀을 뚫고 나와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16:53 신고 address edit & del

      거기다가 탐색기가 틀을 빼고는 무려 'English'로 되어 있습니다.

    • 스파이크 2009.06.30 17:00 신고 address edit & del

      확대해서 보니, 확연히 드러나는군요.
      http://twitpic.com/8u224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17:19 신고 address edit & del

      비교그림 추가했습니다.

  9. Favicon of http://blueb.net/blueb BlogIcon 블루비 2009.06.30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온다 한들 믿을 만한 제품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17:21 신고 address edit & del

      믿을 만한 제품이 나오길 빌어야죠. 하지만 나온다고 정부나 군대말고는 쓰긴 할까요?

  10. Favicon of http://nagisa.kr BlogIcon 뮤랑이 2009.06.30 17: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모두들 오해하고 계십니다!
    티맥스에서 자체제작한 그림 편집기로 편집한 그림을
    티맥스에서 자체제작한 이미지 뷰어로 전제화면으로 보고 있을겁니다.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17:20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군요! 그런방법도 있었군요!

  11. L. Jester 2009.06.30 17: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09년 6월 30일 오후 3시 50분에 추가하신 탐색기 스크린샷을 보면 말이죠...

    왼쪽 폴더트리에서 회색으로 선택된 폴더를 보면 말이죠... 하위폴더는 없는 걸로 나오는데 말이죠...
    오른쪽의 파일목록 화면을 보면 말이죠... 하위폴더가 6개나 있단 말이죠...
    그렇다고 잘못 선택된건가 하고 왼쪽 폴더트리를 다시 보면 말이죠... 하위폴더가 6개 있는 폴더는 찾을 수가 없단 말이죠...

    이미지편집기 수준에서의 증거를 찾기 이전에 말이죠...
    같은 유형의 실수를 말이죠, 새 스샷에서도 해버렸는데 말이죠...
    전의 스크린샷에 실수가 있었다고 믿어도 말이죠... 교체한 스크린샷도 같은 실수가 있는데 말이죠...

    이제 우리는 뭘 얼마나 믿으라는 건지 모르겠단 말이죠.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22:20 신고 address edit & del

      아래 댓글 달으셨듣이 파일이고 링크일 것입니다. :D

  12. Favicon of http://blog.maroo.info BlogIcon 거친마루 2009.06.30 17: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바뀐 스샷에 "내 컴퓨터" 가 무려 "i am your My Computer" 로 바뀌었군요;;;
    웃기자고 만든 패러디면 크게 웃을 수 있겠습니다만... 이젠 무서운 생각마저 드는군요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22:16 신고 address edit & del

      이거 노이즈 마케팅에다 저 부분이 개그포인트일지도 모르죠.

  13. 킬딘 2009.06.30 17: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탐색창의 파일을 살펴보면 폴더 아이콘을 가진 파일은 6개가 있는데요,
    그중 2개는 .desktop 파일, 나머지는 실행파일로 보입니다.

    MyCompuer.desktop / MyDocuments.desktop / Trash.desktop
    이 세 개는 각각 내 컴퓨터 / 내 문서 / 휴지통의 바로가기로 보입니다.
    재미있는 건 .desktop 은 KDE나 GNOME 환경에서 사용되는 확장자입니다.

    다른 폴더 아이콘의 파일은 각각
    FileBrowserTest / TWAppServerTest / TWBoardMgrTest / TWDesktopEnv 이라는 이름으로
    각 이름에서 그 기능을 가늠해볼 수 있겠는데요. 왜 폴더 아이콘인지는 불명이군요.

    • L. Jester 2009.06.30 19:17 신고 address edit & del

      그 말씀대로라면 제가 잘못 본 거군요.

      근데 차라리 그 쪽이 나을 수도 있겠군요.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22:18 신고 address edit & del

      폴더아이콘인건 저것이 그저 링크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윈도우식으로 생각하면 바로가기라고 할까요?

  14. Favicon of http://brainchaos.kr BlogIcon brainchaos 2009.06.30 18: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마우스는 어디 갔을까요?
    아 확장 데스크탑이라 다른 화면에 있겠군요..
    댓글자의 실수 였습니다.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22:19 신고 address edit & del

      ㅋㅋㅋ 스샷찍으면 마우스 안나오는 프로그램들 꽤 많습니다. 그런것 썻을 수도 있고, 티멕스 윈도우 자체에 스샷이 저런것일수도 있죠.

  15. Favicon of http://iamghost.kr/b/ BlogIcon Ghost 2009.06.30 18: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공개된 오피스의 테마가 그냥 XP 테마인 듯 하군요.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22:08 신고 address edit & del

      그거야 티맥스 오피스만 XP에서 테스트했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16.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생각으로써 2009.06.30 21:2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낚시 아닐까요? 주식 뻥튀기..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22:14 신고 address edit & del

      많은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셨지만 미상장사인데다가 장외거래하긴하는데 현재 11,300 원으로 2.59% 하락했다고하는군요.

  17. Favicon of http://jjoggo.net BlogIcon 쪼꼬 2009.06.30 23: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왜 탐색기 열었는데 작업표시줄엔 아무것도 없을까요? 'ㅅ'a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6.30 23:13 신고 address edit & del

      새로운 OS니 아래쪽에 꼭 현재하고있는 작업을 표시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죠.

  18. .. 2009.07.01 08: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조작이든 뭐든 엄청난 실망이네요. XP랑 똑같이 베껴놓고 국산 OS라??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인터페이스를 똑같게 했다??? 프로그래머로써의 자존심도 없는 사람들이로군요. 저거 만든 사람도 중국 짝퉁 자동차들 보고 쯧쯧 거렸을까요?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7.01 08:35 신고 address edit & del

      프로그래머들의 결정이 아닌 CEO나 디자인팀의 결정일 수도 있습니다. 위 티맥스 윈도우 프리젠테이션에 있는 동영상에서 돌아가고 있는 티맥스 OS를 보면 X윈도우와 비슷한 환경에서 Avant Window Navigator와 비슷한 것만이 돌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것을 볼 때, 처음 목적은 embedded 를 위한 가벼운 kernel하나 만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 디자인을 생각하면 만들어진 embedded kernel을 보고 경영자들이 '이거 그냥 PC용 운영체제 시장에도 먹히지 않을까?', '개인 사용자가 아닌 관공서를 통한 진출이면 꽤 수익 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시나리오도 상당히 가능성 높습니다.

  19. Favicon of http://rkttu.tistory.com BlogIcon 남정현 (rkttu.com) 2009.07.01 08: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노이즈 마케팅까지 동원되는것인가요. 빌게이츠를 모셔다 놓겠다고 선전포고를 하질 않나, 어제는 삼성역 길거리에 나가보니 무슨 대규모 행사인듯이 가로등마다 배너를 다 걸어놓았고, 스크린 샷 허위 유출까지 감행하다니... 7월 7일날이 기대됩니다. -_-...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7.01 08:56 신고 address edit & del

      빌게이츠 초청을 MS에 요청하겠다고 했는데 MS에 요청한다면 발머를 초청해야지 왜 빌게이츠인지 모르겠습니다. 빌게이츠를 초청하려면 MS를 통해야하는 것이 아닌데.... 스크린샷은 유출이 아니라 보도자료 배포와 공식 블로그 포스팅이었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거죠.

  20. Favicon of http://hyeonseok.com BlogIcon 신현석 2009.07.01 13: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티맥스 윈도우에 스크린샷 찍는 기능이 없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

  21. 2009.07.01 14:4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7.01 15:59 신고 address edit & del

      ㅡㅡ;;; 너무 사람을 무시하는 댓글이군요.
      뭐, 나와야 알 수 있는 것이긴하죠.

아이팟 터치와 구글 캘린더, 주소록을 공유해보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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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와 구글 캘린더, 주소록을 공유해보자. (1)'에 이은 두번째 글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2)에서는 구글의 Microsoft Exchange Server를 이용한 캘린더 주소록 동기화에 대해 다루겠다.
이 문서는 http://www.google.com/mobile/apple/sync.html 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위 문서가 워낙 쉽게 설명되어있기에 포스팅하기도 좀 그렇지만, 역시 (1)에서와 같이 스크린샷을 찍어둔 관계로 포스팅한다.

여기서는 구글의 싱크 문서에서 언급한 backup부분을 제외하고 이야기 할 것이다. 따라서 원 아이팟에 있던 캘린더와 주소록은 보존되지 않는다.
backup부분을 참고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그림을 따라하면 된다.
http://www.google.com/support/mobile/bin/answer.py?answer=138744&topic=14252

우선 Exchange 서버 설정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우선 설정에 들어가서 Mail, 연락처, 캘린더를 선택한다.


계정 추가를 누른다.


Microsoft Exchange를 고른다.


이메일과 사용자이름, 암호를 채워넣고 다음을 클릭한다.


사용자 이름에서는 아이디만 적는 것이 아니라 이메일 주소 전체를 적는다.


다음을 눌렀을 때는 인증서를 확인할 수 없음이 뜬다.
승인을 눌러준다.


서버에 m.google.com을 적어준다. 여기서 실수하기 쉬운데 서버가 m.gmail.com이 아닌 m.google.com이다.


여기서 자신이 동기화하려는 정보를 선택한다. 선택한 정보는 구글에 저장된 정보로 대치된다.


제대로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NuevaSync와는 다르게 기본캘린더 선택메뉴가 없다.


설정된 계정 정보로 들어가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기본적으로 지정되어있다.


동기화 할 Mail 날짜의 기간이 길거나 짧다고 생각하면 기간을 바꿀 수 있다.


이제 설정하여야 한다. 구글에 적인 것을 보면 http://m.google.com/sync에 들어가 설정해야한다고 되어있다. 하지만 아이팟에서 접속해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지원되지 않는 기기입니다.'라고 뜬다. 이것때문에 캘린더가 1개만 지원되는 줄 알고 있다가 어느 외국 블로그에서 설정을 하고있는 스크린샷을 보고 혹시나하고 영어로 바꿨더니 설정을 할 수 있었다.
(아래 언어선택과정을 거치지 않으려면 http://m.google.com/sync?hl=en로 접속하는 방법도 있다.)

우선 http://m.google.com/sync로 접속한다. 그리고 언어 변경을 클릭한다.


English를 선택한다.


이제 설정할 수 있는 페이지가 떴다. 처음 접속하면 약간은 다른 모양의 페이지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iPod를 눌러 설정에 들어가자.



5개의 캘린더를 싱크할 수 있다고 적혀있다.


원하는 5개의 캘린더를 고르자. 꼭 5개가 아니어도 좋다. 자신이 원하는 캘린더 5개 이하를 고르자.


그리고 아래나 위에 있는 Save버튼을 눌러주자.



이제 설정은 끝났다. 주소록과 캘린더에 들어가보면 google에 있던 내용이 동기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로서 동기화와 관련된 글을 마친다. 모두에게 유익한 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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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podart.net BlogIcon iPhoneArt 2009.03.12 19: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자세히 써주셨네요^^

  2. Favicon of http://ipodart.net BlogIcon iPhoneArt 2009.04.04 13: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 또 왔어요..^^; 요번엔 s2news.net 에서 링크 타고 왔어요~컴퓨터는 윈도 쓰시나요? 전 구글 캘린더는 안쓰거든요..혹시 이글 블코 제 채널에 링크 시켜주실수 있는지요?
    채널 주소는 http://www.blogkorea.net/bnmsvc/chelMain.do?channelSeq=18340 이고 채널명은 아이팟터치 어플과 게임- 생활속의 아아터치 입니다. 좋은글 모아 놓고 같이 봐요~^^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4.05 00:15 신고 address edit & del

      링크해드렸습니다.
      컴퓨터는 윈도우와 리눅스를 쓰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맥은 접해본적 없네요.

  3. Favicon of http://marukimm.tistory.com BlogIcon MaruKimm 2009.12.02 10: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말로 해 말로. 트랙백으로 말하지 말고.ㅋㅋㅋㅋ
    언제 정리했었냐. ㅡ.ㅡ;; 나 괜히 포스팅한거 같잖아. 껄껄.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12.02 20:09 신고 address edit & del

      꽤 오래전에 정리한건데, 네 블로그에 올라왔길래 트랙백 걸었지. ㅋㅋㅋ

아이팟 터치와 구글 캘린더, 주소록을 공유해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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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계획을 짜기에는 캘린더를 이용한 것 만큼 좋은 방법을 찾아보기 힘들다. 주위를 돌아보면 많은 종류의 캘린더를 볼 수 있다. 손으로 적는 캘린더나 데스크탑에서 쓰는 캘린더, 웹에서 쓰는 캘린더 등등.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수많은 종류의 캘린더를 모두 일일이 적어가며 관리하겠지만, 아니, 정상적으로 생각한다면 그 중 하나를 골라 사용하겠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캘린더 하나만 관리하는 것도 적은 일이 아니다.

손으로 적는 캘린더, 다이어리용, 데스크탑용 달력(레인랜더)를 거치다가 결국 정착한 곳은 구글 캘린더다. 다른 여러가지 방법이 나쁘다는 것이 아닌 여러기기들과의 동기화 할 방안이 널리 알려져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

아이팟 터치와(혹은 아이폰과) 구글캘린더를 동기화 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그 중 가장 뛰어난 동작을 보여주는 방법은 NuevaSync다.

현재 구글에서는 공식적으로 아이팟과 구글 캘린더, 주소록 Microsoft Exchange동기화를 지원하고 있다.
http://www.google.com/support/mobile/bin/answer.py?answer=138740&topic=14252
하지만 실제로 써 보면 메인으로 나와있는 달력 하나만 동기화 되는, 아주 실망스러운 동작을 보여준다.
다른 블로그나 공식홈페이지에서는 5개까지 지원한다고 되어있지만, 실제로 적용해보니 1개만 지원되고 있었다.
아이폰에서 http://m.google.com/sync?hl=en에 접속하여 설정하여야만 5개의 캘린더까지 쓸 수 있다.
컴퓨터나 다른 기기에서 접속해서는 설정할 수 없다. 그냥 아이팟에서 http://m.google.com/sync페이지로 가면 지원되지 않는 기기라고 뜬다. 언어를 영어로 바꿔주면 설정페이지를 볼 수 있다.

아이팟 터치에 여러개의 Microsoft Exchange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면 주소록은 구글이 지원하는 동기화를 사용하고, 캘린더는 NuevaSync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하다가 구글이 더 좋은 기능을 사용할 때 구글이 지원하는 동기화로 완전히 넘어가며 되겠지만, 아이팟 터치에서는 Microsoft Exchange를 하나의 계정만을 지원하기에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밖에 없다.

NuevaSync를 고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여러 레이어의 캘린더의 동시에 지원한다는 것이다. 11개까지 되는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예전에는 NuevaSync도 하나의 캘린더밖에 지원안했지만 얼마전부터(?) 여러개의 캘린더(심지어 다른 사람의 캘린더를 자신의 캘린더에 추가했더라도!)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이 페이지에서는 아이팟의 스크린샷과 함께 NuevaSync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려한다. 물론 NuevaSync를 설정하는 방법은 여러블로그에서 다뤄졌고, 이미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방법이라, 많이 늦은 포스팅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은 단지 구글의 Exchange서버를 테스트 해보고, 다시 NuevaSync를 설정하면서 스크린 샷을 몇개 찍었기에 그 스크린샷을 활용하고, 혹시라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는 용도이다.

NuevaSync는 Microsoft Exchange서버를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를 위한 서비스이다. 현재 지원하는 기기는 2.x버젼을 쓰는 아이폰 2세대, 3세대와 아이팟 터치, 그리고 Windows Mobile기반의 PDA와 PDA, 핸드폰들이다. 아마 옴니아에서도 잘 동작할 것이라 생각된다.

경고 : 이 문서를 따라하면 원 아이팟에 있던 캘린더와 주소록이 보존되지 않는다.

우선 NuevaSync에 가입하자. Signup링크를 누르고 몇가지 요구하는 칸만 채워주면 된다. 적어야할 사항도 몇가지 안된다.


그리고 'Your Nuevasync account has been created--verification required to activate'라는 인증메일이 날아오면 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눌러 activate해준다. 'E-mail Verification' 페이지에서 setup을 눌러주자. 'E-mail Verification' 페이지를 닫아버렸다면 여기를 클릭하여 설정을 시작하자.
등록할 때 적었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적고 엔터를 치거나 Sign in을 클릭하면 'Status and Setup'페이지에 접속하게 된다. 자신이 필요한 서비스의 change나 setup버튼을 눌러 설정한다. 이 부분은 따로 스크린샷을 찍지 않은 것을 양해바란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Calendar와 Contacts 싱크 서비스만이 제공되고 있었다. 근 시일내에 IMAP를 이용한 이메일 Sync와 작업(Task) 및 캘린더 주소록 서비스의 백업과 복구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한다.

지금부터는 아이팟 터치에서의 (혹은 아이폰에서의) 설정에 대해 적을 것이다. 만약 다른 Windows Mobile기반의 PDA와 PDA, 핸드폰을 설정하고 싶다면 'Status and Setup'의 'Need help configuring your phone?'링크를 누르고 아래에 나와있는 'Windows Mobile Setup Instructions'부분을 참고하길 바란다.

물론 아이팟 터치에서의 설정도 대부분 'Need help configuring your phone?'을 참고하여 적을 것이다. 다른점이 있다면 스크린샷 정도와 한글로 적는 다는 것 정도일까?

이 이후에는 NuevaSync사이트에서 캘린더와 주소록이 설정되어있다고 가정하고 적는다. 물론 캘린더만 원한다면 캘린더만, 주소록만 원한다면 주소록만 설정하여 쓸 수 있다.

우선 설정 아이콘을 눌러서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면 Mail, 연락처, 캘린더를 누른다.


그리고 계정 추가를 누른다.


Microsoft Exchange를 선택한다.


이메일과 사용자 이름 암호를 채워넣는다. 사용자 이름과 암호는 NuevaSync에 채워넣은 것으로 하자.
설명은 자신이 구분하고자하는 원하는 글을 적어넣는다.


채워넣고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인증서를 확인 할 수 없다고 뜬다. 승인을 눌러주자.


이제 서버 적어넣는 칸이 생겼다.



서버칸에는 www.nuevasync.com을 적어준다.


그리고 자신이 동기화하려는 것을 골라준다. 물론 NuevaSync에서 설정되어있어야 한다.


NuevaSync로 Microsoft Exchange가 설정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동기화되는 속도가 늦다고 생각되면 NuevaSync를 클릭해 설정페이지로 들어가서 '동기화 할 Mail날짜'를 조정해주면 된다. 기본설정은 3일로 되어있을 것이다.
'Mail, 연락처, 캘린더' 설정 가장 아래로 가면 기본 캘린더나 시간대, 동기화할 기간 등을 정할 수 있다.



모두에게 유익한 글이 되었으면 한다.
다음 글에서는 google이 지원하는 Exchange서버를 통한 싱크에 대해 적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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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사용자가 잘 모르는 버튼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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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를 쓰다보면 가끔 주변에서 같은 iPod Touch 사용자들을 만난다.
그러다 보면 가끔 아이팟 터치의 음악을 바꾸기 위해 홈버튼을 눌러 쓰던 어플을 종료시킨뒤 음악을 다음곡으로 바꾸고 다시 어플을 시작하여 하던 일을 계속한다던지 화면을 찍기 위하여 휴대폰으로 찍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옆에서 버튼의 기능을 이야기해주면 놀라곤 한다. 여기서 그 버튼의 기능들을 소개한다.

첫째, 홈 버튼을 두번 눌러보라.


이렇게 음악을 조절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음악이 플레이 되고 있다면 위에 음악타이틀과 엘범과 같은 정보도 표시된다. 이것은 심지어 잠금상태에서도, 충전상태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둘째, 홈버튼과 슬립버튼(위쪽에 있는 조그만 버튼, lock버튼)을 동시에 눌러보라!
화면이 번쩍 하지 않은가? 스크린샷이 찍한 것이다.
스크린샷은 '\Apple iPod\Internal Storage\DCIM\999APPLE' 에 저장된다.
이제 컴퓨터로 연결한 뒤 가져오기만 하면 된다. 휴대폰으로 찍으려고 고생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셋째, 슬립버튼을 길게 눌러보자. 한 5초간?
밀어서 전원끄기라는 버튼과 취소라는 버튼이 나온다. 아쉽게도 이 화면은 스크린샷이 찍히질 않는다.
주위에 물어본 결과 구입한뒤 한번도 전원을 꺼본적 없는 사람이 많았다.
어떤 이는 해킹할 때 말고는 알 필요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더라.
이게 무슨 필요가 있냐고?
장거리 여행할때는 필요한 기능이다. 켜놓기만 해도 조금씩 베터리가 닳는단 말이다. 
장 시간 여행할 때 특히나 모자란 베터리 용량을 감안하면 충분히 필요한 기능이다.

넷째, 홈버튼과 슬립버튼을 길게 누르다가 애플로고가 나오면 홈버튼만 계속 눌러보라!
USB로 연결해놓고 해보면 알겠지만 이렇게 하면 강제 복구모드로 들어간다.
나오는 방법은? 껐다가 다시 켜면 된다.
강제로 복구해야할 경우 이 방법을 쓰고 iTunes에 연결하면 복구할 수 있다.
물론 자료는 iTunes에 백업된 곳 까지만 복구 가능하다.


모두 즐거운 iPod 생활을 영위하길 바라며 이만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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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계인 2009.02.04 23: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off는 홈버튼이 아니라 슬립버튼을 길게 눌러야 되는 거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2.05 02:14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실수했군요. 고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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