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3.01 iPhone 쓰면서 자주쓰게 되는 App
  2. 2009.03.11 아이팟 터치와 구글 캘린더, 주소록을 공유해보자. (2) (6)
  3. 2009.03.11 아이팟 터치와 구글 캘린더, 주소록을 공유해보자. (1)

iPhone 쓰면서 자주쓰게 되는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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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폰이 생겼다. 본 내용이 아니니,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 싶은 사람은 아래 접어놓은 것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더보기

한달 쯤 써보니, 아이팟 터치일 때와는 다른 app을 쓰게 되었다. 이를 한번 정리해보고자 한다.
  • 특징을 하나 보자면, 아직 신용카드를 계정에 등록하지 않아서, 모두 무료거나, 무료로 풀렸던 app이다. 물론 사고싶은 app이 몇가지 있긴 하지만, 신용카드 등록하기 귀찮다는 이유로 미루고 있다.
  • 3G로 인해서 인터넷을 쓸 수 있는 공간의 제약이 사라졌다. 아이팟 터치 때보다 무척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아래에 소개될 목록에는 기본 app들을 뺄 것이라서 여기에 적지만, Safari와 Mail과 같은 app의 활용이 아주 많아졌다.
  • 연락처를 제대로 정리하게 되었다. 이것은 아이폰은 기본적으로 휴대전화이기에 당연한 활용이다.
  • 여전히 게임app이 압도적으로 많다. Depict과 같은 온라인 전용 게임 app 늘어났다. 아래 목록에서는 게임을 제외한다.
  •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카메라 기능이나 사진 편집하는 app을 쓰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 많이 써보지 못해 어떤 app이 좋은지 알지 못한다. 따라서 아래 목록에는 제외한다.
이 아래부터는 자주쓰게 된 App 목록과 itunes 링크이다. [Link]를 누르면 itunes를 통해서 해당 app의 페이지로 연결된다. 모두 미국 app store기준이다.

  • Bloomberg [Link]
    • 증권시세 확인용 app이다. 사용하는 증권사가 아직 app을 내놓지 않았기에 이것을 사용한다. 가격정보가 20분 늦는다.

  • MobileRSS Pro for Google RSS Reader
    [Link]
    • google reader와 연동되는 rss리더이다. 예전에는 정말 볼품 없는 리더였는데, 점점 발전하더니, 완전히 다른 프로그램이 되어버렸다.

  • ContactsGuru
    [Link]
    • First Name 의 발음필드에 정보를 저장하여 초성검색과 전화번호 검색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app이다. 이 app을 설치하고, 적용시키면 연락처나 찾기 화면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다.

  • Groupy
    [Link]
    • 전화번호 그룹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app이다. 주소록 연동시 그룹이 지정 안되는 경우 이 app을 사용하면 된다.

  • TaekBae
    [Link]
    • 택배 추적 프로그램이다. 운송장 번호를 등록하면, 택배회사의 운송장 조회 시스템에 접속하여 택배가 어디에 있는지 추적해준다.

  • Springnote
    [Link]
    • 웹 연동 메모장이다. 오랫동안 써온 서비스라 편하게 쓴다.

  • Ultimate Todos [Link]
    • Toodledo와 연동되는 할일관리 App이다. Toodledo 웹페이지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구글 캘린더나, 아웃룩과도 연동해서 쓸 수 있다. 나도 현재 이 app과 Toodledo, 구글 캘린더, 아이폰 캘린더, 이렇게 4개를 연동해서 쓰고 있다. 이후 아웃룩을 쓰게 된다면 5개를 다 연동해 쓸 예정이다.

  •  NATON
    [Link]
    • 네이트온 대체 app이다. 무척 아쉽게도 푸시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 WhatsApp Messenger
    [Link]
    • 아이폰끼리 전화번호로 연락할 수 있는 메신져이다. 주소록의 전화번호를 인식하여 상대를 등록한다. 푸시기능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아이폰 사용자끼리의 문자를 대체 가능하다.

  • ParanSms [Link]
    • 파란 메일만 쓰면 주는 무료 sms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app이다.

  • iBill
    [Link]
    • show cs의 사용량 조회 페이지를 보기좋게 보여준다. 무척 편하다. 일반요금제 사용자가 선택한 남은용량/정액용량도 bar로 보여주면 더 좋겠지만 i요금제 사용자의 경우에만 지원하는 듯 하다.

  • iStarDict [Link]
    • 오픈소스 StarDict 사전과 호환되는 사전이다.

  • eWiFi
    [Link]
    • 가끔 밖에서 wifi잡을 일이 있을 때 쓴다.

  • Podgate [Link]
    • 무료로 가격이 바뀐 app이나, 무료로 등록된 app을 조회해준다.

  • Jihachul
    [Link]
    • 서울 지하철 노선도 App이다. 각 역의 열차 운행 시각과, 출구정보를 제공하고, 출발역과 도착역을 지정하면 경로와 걸리는 시간을 알려준다.

  • Seoul Bus
    [Link]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를 포함한 수도권 전 지역의 버스 정보를 제공한다. 

  • Daum Maps
    [Link]
    • 모르는 길찾는 것으론 최고다. 하지만 이미 폐업한 업체가 등록되어있거나 사라진길, 바뀐 길이 있기 때문에 적당히 믿는 것이 좋다. 여행지에서 이 app만 믿고 갔다가 숙박업소가 없어서 당황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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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와 구글 캘린더, 주소록을 공유해보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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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와 구글 캘린더, 주소록을 공유해보자. (1)'에 이은 두번째 글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2)에서는 구글의 Microsoft Exchange Server를 이용한 캘린더 주소록 동기화에 대해 다루겠다.
이 문서는 http://www.google.com/mobile/apple/sync.html 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위 문서가 워낙 쉽게 설명되어있기에 포스팅하기도 좀 그렇지만, 역시 (1)에서와 같이 스크린샷을 찍어둔 관계로 포스팅한다.

여기서는 구글의 싱크 문서에서 언급한 backup부분을 제외하고 이야기 할 것이다. 따라서 원 아이팟에 있던 캘린더와 주소록은 보존되지 않는다.
backup부분을 참고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그림을 따라하면 된다.
http://www.google.com/support/mobile/bin/answer.py?answer=138744&topic=14252

우선 Exchange 서버 설정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우선 설정에 들어가서 Mail, 연락처, 캘린더를 선택한다.


계정 추가를 누른다.


Microsoft Exchange를 고른다.


이메일과 사용자이름, 암호를 채워넣고 다음을 클릭한다.


사용자 이름에서는 아이디만 적는 것이 아니라 이메일 주소 전체를 적는다.


다음을 눌렀을 때는 인증서를 확인할 수 없음이 뜬다.
승인을 눌러준다.


서버에 m.google.com을 적어준다. 여기서 실수하기 쉬운데 서버가 m.gmail.com이 아닌 m.google.com이다.


여기서 자신이 동기화하려는 정보를 선택한다. 선택한 정보는 구글에 저장된 정보로 대치된다.


제대로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NuevaSync와는 다르게 기본캘린더 선택메뉴가 없다.


설정된 계정 정보로 들어가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기본적으로 지정되어있다.


동기화 할 Mail 날짜의 기간이 길거나 짧다고 생각하면 기간을 바꿀 수 있다.


이제 설정하여야 한다. 구글에 적인 것을 보면 http://m.google.com/sync에 들어가 설정해야한다고 되어있다. 하지만 아이팟에서 접속해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지원되지 않는 기기입니다.'라고 뜬다. 이것때문에 캘린더가 1개만 지원되는 줄 알고 있다가 어느 외국 블로그에서 설정을 하고있는 스크린샷을 보고 혹시나하고 영어로 바꿨더니 설정을 할 수 있었다.
(아래 언어선택과정을 거치지 않으려면 http://m.google.com/sync?hl=en로 접속하는 방법도 있다.)

우선 http://m.google.com/sync로 접속한다. 그리고 언어 변경을 클릭한다.


English를 선택한다.


이제 설정할 수 있는 페이지가 떴다. 처음 접속하면 약간은 다른 모양의 페이지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iPod를 눌러 설정에 들어가자.



5개의 캘린더를 싱크할 수 있다고 적혀있다.


원하는 5개의 캘린더를 고르자. 꼭 5개가 아니어도 좋다. 자신이 원하는 캘린더 5개 이하를 고르자.


그리고 아래나 위에 있는 Save버튼을 눌러주자.



이제 설정은 끝났다. 주소록과 캘린더에 들어가보면 google에 있던 내용이 동기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로서 동기화와 관련된 글을 마친다. 모두에게 유익한 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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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podart.net BlogIcon iPhoneArt 2009.03.12 19: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자세히 써주셨네요^^

  2. Favicon of http://ipodart.net BlogIcon iPhoneArt 2009.04.04 13: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 또 왔어요..^^; 요번엔 s2news.net 에서 링크 타고 왔어요~컴퓨터는 윈도 쓰시나요? 전 구글 캘린더는 안쓰거든요..혹시 이글 블코 제 채널에 링크 시켜주실수 있는지요?
    채널 주소는 http://www.blogkorea.net/bnmsvc/chelMain.do?channelSeq=18340 이고 채널명은 아이팟터치 어플과 게임- 생활속의 아아터치 입니다. 좋은글 모아 놓고 같이 봐요~^^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04.05 00:15 신고 address edit & del

      링크해드렸습니다.
      컴퓨터는 윈도우와 리눅스를 쓰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맥은 접해본적 없네요.

  3. Favicon of http://marukimm.tistory.com BlogIcon MaruKimm 2009.12.02 10: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말로 해 말로. 트랙백으로 말하지 말고.ㅋㅋㅋㅋ
    언제 정리했었냐. ㅡ.ㅡ;; 나 괜히 포스팅한거 같잖아. 껄껄.

    • Favicon of http://junichel.tistory.com BlogIcon Junichel 2009.12.02 20:09 신고 address edit & del

      꽤 오래전에 정리한건데, 네 블로그에 올라왔길래 트랙백 걸었지. ㅋㅋㅋ

아이팟 터치와 구글 캘린더, 주소록을 공유해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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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계획을 짜기에는 캘린더를 이용한 것 만큼 좋은 방법을 찾아보기 힘들다. 주위를 돌아보면 많은 종류의 캘린더를 볼 수 있다. 손으로 적는 캘린더나 데스크탑에서 쓰는 캘린더, 웹에서 쓰는 캘린더 등등. 부지런한 사람이라면 수많은 종류의 캘린더를 모두 일일이 적어가며 관리하겠지만, 아니, 정상적으로 생각한다면 그 중 하나를 골라 사용하겠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캘린더 하나만 관리하는 것도 적은 일이 아니다.

손으로 적는 캘린더, 다이어리용, 데스크탑용 달력(레인랜더)를 거치다가 결국 정착한 곳은 구글 캘린더다. 다른 여러가지 방법이 나쁘다는 것이 아닌 여러기기들과의 동기화 할 방안이 널리 알려져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다.

아이팟 터치와(혹은 아이폰과) 구글캘린더를 동기화 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그 중 가장 뛰어난 동작을 보여주는 방법은 NuevaSync다.

현재 구글에서는 공식적으로 아이팟과 구글 캘린더, 주소록 Microsoft Exchange동기화를 지원하고 있다.
http://www.google.com/support/mobile/bin/answer.py?answer=138740&topic=14252
하지만 실제로 써 보면 메인으로 나와있는 달력 하나만 동기화 되는, 아주 실망스러운 동작을 보여준다.
다른 블로그나 공식홈페이지에서는 5개까지 지원한다고 되어있지만, 실제로 적용해보니 1개만 지원되고 있었다.
아이폰에서 http://m.google.com/sync?hl=en에 접속하여 설정하여야만 5개의 캘린더까지 쓸 수 있다.
컴퓨터나 다른 기기에서 접속해서는 설정할 수 없다. 그냥 아이팟에서 http://m.google.com/sync페이지로 가면 지원되지 않는 기기라고 뜬다. 언어를 영어로 바꿔주면 설정페이지를 볼 수 있다.

아이팟 터치에 여러개의 Microsoft Exchange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면 주소록은 구글이 지원하는 동기화를 사용하고, 캘린더는 NuevaSync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하다가 구글이 더 좋은 기능을 사용할 때 구글이 지원하는 동기화로 완전히 넘어가며 되겠지만, 아이팟 터치에서는 Microsoft Exchange를 하나의 계정만을 지원하기에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밖에 없다.

NuevaSync를 고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여러 레이어의 캘린더의 동시에 지원한다는 것이다. 11개까지 되는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예전에는 NuevaSync도 하나의 캘린더밖에 지원안했지만 얼마전부터(?) 여러개의 캘린더(심지어 다른 사람의 캘린더를 자신의 캘린더에 추가했더라도!)를 지원하기 때문이다.

이 페이지에서는 아이팟의 스크린샷과 함께 NuevaSync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려한다. 물론 NuevaSync를 설정하는 방법은 여러블로그에서 다뤄졌고, 이미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방법이라, 많이 늦은 포스팅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은 단지 구글의 Exchange서버를 테스트 해보고, 다시 NuevaSync를 설정하면서 스크린 샷을 몇개 찍었기에 그 스크린샷을 활용하고, 혹시라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는 용도이다.

NuevaSync는 Microsoft Exchange서버를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를 위한 서비스이다. 현재 지원하는 기기는 2.x버젼을 쓰는 아이폰 2세대, 3세대와 아이팟 터치, 그리고 Windows Mobile기반의 PDA와 PDA, 핸드폰들이다. 아마 옴니아에서도 잘 동작할 것이라 생각된다.

경고 : 이 문서를 따라하면 원 아이팟에 있던 캘린더와 주소록이 보존되지 않는다.

우선 NuevaSync에 가입하자. Signup링크를 누르고 몇가지 요구하는 칸만 채워주면 된다. 적어야할 사항도 몇가지 안된다.


그리고 'Your Nuevasync account has been created--verification required to activate'라는 인증메일이 날아오면 메일에 포함된 링크를 눌러 activate해준다. 'E-mail Verification' 페이지에서 setup을 눌러주자. 'E-mail Verification' 페이지를 닫아버렸다면 여기를 클릭하여 설정을 시작하자.
등록할 때 적었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적고 엔터를 치거나 Sign in을 클릭하면 'Status and Setup'페이지에 접속하게 된다. 자신이 필요한 서비스의 change나 setup버튼을 눌러 설정한다. 이 부분은 따로 스크린샷을 찍지 않은 것을 양해바란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Calendar와 Contacts 싱크 서비스만이 제공되고 있었다. 근 시일내에 IMAP를 이용한 이메일 Sync와 작업(Task) 및 캘린더 주소록 서비스의 백업과 복구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한다.

지금부터는 아이팟 터치에서의 (혹은 아이폰에서의) 설정에 대해 적을 것이다. 만약 다른 Windows Mobile기반의 PDA와 PDA, 핸드폰을 설정하고 싶다면 'Status and Setup'의 'Need help configuring your phone?'링크를 누르고 아래에 나와있는 'Windows Mobile Setup Instructions'부분을 참고하길 바란다.

물론 아이팟 터치에서의 설정도 대부분 'Need help configuring your phone?'을 참고하여 적을 것이다. 다른점이 있다면 스크린샷 정도와 한글로 적는 다는 것 정도일까?

이 이후에는 NuevaSync사이트에서 캘린더와 주소록이 설정되어있다고 가정하고 적는다. 물론 캘린더만 원한다면 캘린더만, 주소록만 원한다면 주소록만 설정하여 쓸 수 있다.

우선 설정 아이콘을 눌러서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면 Mail, 연락처, 캘린더를 누른다.


그리고 계정 추가를 누른다.


Microsoft Exchange를 선택한다.


이메일과 사용자 이름 암호를 채워넣는다. 사용자 이름과 암호는 NuevaSync에 채워넣은 것으로 하자.
설명은 자신이 구분하고자하는 원하는 글을 적어넣는다.


채워넣고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인증서를 확인 할 수 없다고 뜬다. 승인을 눌러주자.


이제 서버 적어넣는 칸이 생겼다.



서버칸에는 www.nuevasync.com을 적어준다.


그리고 자신이 동기화하려는 것을 골라준다. 물론 NuevaSync에서 설정되어있어야 한다.


NuevaSync로 Microsoft Exchange가 설정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동기화되는 속도가 늦다고 생각되면 NuevaSync를 클릭해 설정페이지로 들어가서 '동기화 할 Mail날짜'를 조정해주면 된다. 기본설정은 3일로 되어있을 것이다.
'Mail, 연락처, 캘린더' 설정 가장 아래로 가면 기본 캘린더나 시간대, 동기화할 기간 등을 정할 수 있다.



모두에게 유익한 글이 되었으면 한다.
다음 글에서는 google이 지원하는 Exchange서버를 통한 싱크에 대해 적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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