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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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뜨거운 아픔 사이로
몽롱한 기억 속
손을 휘어졌다.

식어버린 슬픔 속에서
흘러버린 시간 가운데
잡힐 듯 안 잡힐 듯

우리는 여기에 있는데 배는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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